본문 바로가기
맛집 · 카페 · 디저트/맛집&식당 요리

요리똥손이 처음해본 음식 6가지_자취생하기 쉬운 요리

by 배고파삼촌 2020. 3. 2.

 

 

 

1. 감자조림

냉장고에 감자도 있고 양파도 있어서 해봤던 감자조림
크게 손이 가는 것도 아니고 레시피대로 천천히 따라가면 뚝딱 완성되었던 감자조림

아마 내가 처음 해본 반찬 이였을거다 ㅎㅎㅎㅎ
전에 자취할 땐 반찬 만들어먹지도 않았고 매일같이 배달만 시켰는데 요즘엔 요리에 관심이 생겨서 해먹어보고싶은건 시도해보는 중이다 !!

 

 

 

 

2. 코코넛카레

코코넛카레는 사파여행갔을 때 처음 먹어보고 맛있게 먹은 기억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사실 어려워보이지만 시판하는 카레가루코코넛밀크와 부재료들만 있음된다 !
코코넛밀크때문인지 카레에 물과 기름처럼 층이 분리되고 덩어리져서 비주얼은 실패했으나 맛은 있었다 ^^

 

 

 

 

 

3. 김치찌개

 

의외일 수 도 있는데 팽이버섯을 어떻게 써야할까하다가 김치찌개에 넣어보았다. 재료도 꽤 들어가고 정성있어보이며 무엇보다 너무 맛있어서 아빠가 두공기 먹었었던 찌개. 찌개는 오래끓일수록 맛있어지는 법 하하

 

 

 

4. 파+계란후라이

자주 먹던 기본 후라이가 질릴 때, 좀 있어보이게 만들어본 후라이. 를 볶은 후 그 위에 계란후라이 반숙,
그리고 담는 접시에 약간의 간장을 놓고 위에 올려주면 완성

 

 

 
5. 숙주나물무침

얘는 사실 별거없는게 숙주사서 삶아주고 다진마늘+파+소금해서 간만 맞춰놓으면 쟁여두고 언제든 꺼내먹기 좋다 ㅎㅎㅎㅎ 아삭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쥬

 

 

 

 

6. 마약반숙계란

계란도 반숙으로 삶아야하고 간장도 많이 필요하고
여섯시간정동안 숙성시켜야하는데 왜인지 나는 담가져있는 경계선이 생기더라..
이건 나도 두번정도 해봤지만 힘들기도하고 이거할바엔 차라리 전기밥솥으로 맥반석계란하는게 더 맛난 것 같다 <실패>

 

 

 

 

그 외에 간단히 할 수 있는 요리 (번외)

팬에 버터두르고 계란물에 적신 토스트를 올려주고
설탕을 살살살 뿌려주면 입맛없을 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계란 토스트 완성 ★

 

 

 

 

 내가 이사오고나서도 처음이고 내 인생에서도 첨 해본 토달볶ㅋㅋㅋ (토마토달걀볶음)
맛있게하기위해선 설탕과 소금비율이 참 중요했던 것같다. 토마토 자르면서 토마토 흘르는 것도 아까웠구ㅠ

 

댓글0